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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시와 부산광역시는 두 도시를 하나의 관광권으로 생각해서, 교류 확대를 꾀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‘정’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맞이하는 관광 프로젝트 ‘부산-후쿠오카 아시아 게이트웨이 2011’을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.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, 젊은 세대가 상대를 알고, 서로를 보다 가깝게 느끼면서 미래로 이어지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‘부산-후쿠오카 대학생 홍보대사’ 사업을 실시했습니다. 두 도시의 대학생이 파트너를 이뤄 서로 방문하고, 교류 촉진과 쌍방의 정보를 발신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. 두 도시의 대학생들이 정리한 리포트를 소개합니다
